프레임에 담긴 아름다운 하늘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다. 친구들이 교과서로, 텔레비전으로 우주를 알아가는 동안 카메라 메고,
망원경 들고 직접 우주를 보기 위해 나선 천체사진 꿈나무들.
천체사진공모전 꿈나무 부문에서 수상한 이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일찍부터 우주 ‘덕후’의 길에 오른 꿈나무들의 사진을 만나보자. 감히 단언컨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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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대성운 이준경

호수에 담긴 밤하늘 고길웅

2011년 정월 대보름달 조영빈

태양의 대형 흑점 김석희

붉은 달 하얀 달 서유경

마카리안 연쇄은하 광시야 장정규

우주의 크리스마스 김하예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