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호 이벤트 : 별빛이 가져다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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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 기간 : 2017. 08. 02(수) ~ 2017. 08. 11(금)
당첨자 발표 : 2017. 08. 16(수)

한국천문연구원(KASI)의 2017년도 두 번째 뉴스레터 <별, 우주 그리고 사람> 여름호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1974년 설립된 우리나라 유일의 천문 연구기관입니다.
"우리는 우주에 대한 근원적 의문에 과학으로 답한다"는 사명으로
별빛으로 우주를 연구하고, 별이 보낸 전파를 들으며, 우주 곳곳을 살피는 연구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천문우주 분야를 즐길 수 있도록 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국천문연구원의 연구성과와 연구자들의 열정, 그리고 천문우주
과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뉴스레터에 담아갈 것입니다.

2017년 여름호의 메인 테마는 우주를 보는 눈, 우주망원경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1999년부터 우주망원경을 개발하고 있으며
원자외선영상분광기(FIMS), 다목적적외선영상시스템(MIRIS)를 거쳐
현재는 내년 발사 예정인 차세대소형위성 1호에 탑재할 근적외선영상분광기(NISS)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호에서는 우주망원경이 무엇이며 한국천문연구원이 개발한 우주망원경은 어떤 것이 있는지 소개하고,
이 망원경들을 개발하고 있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우주망원경 전문가들을 만나봅니다.
올해의 천체사진공모전 따끈따끈한 수상작들과 드론으로 촬영한 한국천문연구원 본원의 봄 풍경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별의 별’ 콘텐츠들을 담았습니다.
앞으로도 <별, 우주 그리고 사람> 소식에 관심 가져주시고,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Question

○○○○ 는 별 탄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한국천문연구원이 개발 중인 우주망원경이다. 차세대소형위성 1호에 탑재 예정으로, 적외선 분광 기능을 갖춘 우주망원경으로는 국내 최초다. (힌트 : KASI 그래픽, 영어로)

Answer